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421 윤석열 대통령 기자회견 김건희 수사 답변 전문 Q. 예, 대통령님 안녕하십니까. SBS 이한석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 질문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야당에서 김건희 여사의 특검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서 전담 수사팀을 구성하고 조속히 수사를 마무리하겠다는 이런 의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께서는 올 초에 한 방송사와의 대담에서 어느 정도 여사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신 바가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국민적 관심도는 여전히 높고 또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대통령님의 의견 듣고 싶습니다. A. 제가 연초에 그 KBS 대담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제 아내의 그 현명하지 못한 처신으로 국민들께 걱정 끼쳐드린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드리고 .. 2024. 5. 9. [왜?, 정말?] ‘내선일체’를 새삼 생각하게 하는 일들 1.네이버가 라인야후 지문 매각? 일본 정부 공식 요구? 한국 정부도 협조?네이버가 결국 일본 정부의 압박에 일본의 국민 소셜미디어(SNS) 라인야후 지분을 소프트뱅크에 매각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라인야후의 실적 발표자리에서 라인야후 이데자와 다케시 최고경영자(CEO)는 "대주주인 위탁처(네이버)에 자본의 변경을 요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 총무성의 행정지도에 따라 네이버에 지분을 매각해달라고 공식 요구했다는 것이다.이데자와 CEO는 네이버와의 관계를 앞으로 어떻게 가져 갈 인지 방향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위탁 관계 종료가 기본"이라고 반복하면서 "(네이버와는) 사업면에서도 매우 희박한 관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시민언론 민들레 보도에 따르면, 이데자와.. 2024. 5. 9. [이슈 정리] 검찰개혁 시즌 2 예상 방향 참여연대가 2022년 9월 발표한 '2022 정기국회에서 처리해야 할 입법⋅정책 과제' 가운데 수사 기소 분리와 권한 오남용 방지 위한 검찰청법, 형사소송법 개정 및 (가칭)국가수사청 설치법 제정 내용현황과 문제점2020년 검⋅경수사권 조정 입법과 2022년 5월 검찰 직접수사 축소 입법(검찰청법, 형사소송법 개정)이 진행되어 검찰의 직접수사 범위가 부패범죄, 경제범죄 등 중요 범죄로 축소.하지만 검찰청법상 ‘중요 범죄’ 판단 기준을 모호하게 남겨 두고 대통령령으로 세부 규정을 위임하였으며, 형사소송법상 경찰 불송치 결정 시 고발인의 이의신청권 폐지 등 논란.실제로 최근 법무부는 시행령으로 범죄 분류를 재구성하여 제외되었던 범죄 영역조차 ‘부패범죄, 경제범죄 등’에 추가하는 등, 입법을 우회해 검찰 직접.. 2024. 5. 9. 당뇨환자 탄수화물 10%↑ 사망률 10%↑ "연구진은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KoGES) 자료를 활용해 40~69세 14만3050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이 중에서 당뇨병 환자는 1만4324명(10.1%), 연구 추적기간 10년 동안 사망자는 5436명이었다. 사망률이 증가하기 시작하는 특정 에너지원의 섭취 비율을 살펴본 결과, 40~69세 장년층 당뇨병 환자가 섭취하는 총 에너지 중 탄수화물 비율이 69%를 넘으면 사망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탄수화물 비율이 10% 늘어나면 사망률 역시 10% 상승했다. 당류 섭취량 증가 역시 사망률을 높였는데, 당뇨병 환자가 당류 섭취량을 1g 늘리면 사망률이 2% 상승했다. 특히 감미료 등 첨가당은 1g 증가하면 사망률이 18%나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당뇨병이 없는 경우엔 탄수화물, 당류.. 2024. 5. 9. [이슈 정리] 2024년 '검사는 없다'···드러나는 검사의 민낯 최근 논란의 중심에 빠지지 않는 직업이 있다. 검사. 어딜 가도 언제나 실제로 만나기는 쉽지 않지만, 세상 돌아가는 얘기에 빠지는 날이 없다. 매번 새로운 모습을 알아왔지만, 최근 드러난 두 가지 사건은 그 이전과는 상당히 다른 버전이다. 따끈따끈해서 듣고 나면 후끈한 느낌이 들 것이다. 그 다음 이야기도 기다려진다. 끝이 있는 영화가 아니다. 시즌이 바뀌면서 계속될 시리즈물이다.1. 장시호 녹취록 파문5월 8일 어버이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가 열렸다. 장경태 최고위원이 그 전날 인터넷탐사언론 ‘뉴탐사’가 공개한 장시호의 녹취록 일부를 공개했다. “ 장시호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때 구속된 최순실의 조카다.이번 공개된 내용은 장 씨가 친구와 통화하면서 털어놓았던 얘기들을 통화 상대자인 친구가 녹음해 갖.. 2024. 5. 8. 숫자가 아니라는데 왜 고물가를 체감하느냐는 정부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는 “물가상승률 자체가 높은 것은 아니더라도 사는 사람 입장에서 ‘내가 자주 사는 물건’ 값이 오르면 물가가 크게 올랐다고 느낀다”며 “식료품처럼 민감하게 와닿는 생활필수품의 가격이 오르게 되는 경우 물가 상승을 더 실감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국민일보 기사 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75213) 낮은 물가상승률에도… 체감물가는 왜 항상 높을까?주재원 근무를 하게 된 남편과 미국에서 3년 동안 살다 온 강모(41)씨는 지난해 말부터 서울살이를 다시 시작하면서 물가 때문에 당혹스러운 경우가 많았다. 강www.kmib.co.kr 2024. 5. 8. 이전 1 ··· 196 197 198 199 200 201 202 ··· 23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