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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이재명 대표의 당원존 발언, "내부 편가르기 조심하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월 6일 진행한 당원 소통방송에서 한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대표의 의중을 확인할 수 있는 핵심 내용을 정리했다. 외부에서 우리를 공격할 때 자꾸 갈라치고 이간질해서 작은 차이를 큰 차이처럼 보이게 한다. 내부에서 이런 문제가 심각하게 발생하는 것같다 공통점을 찾으려 노력해야지 나쁜점을 찾으면 사이 나빠지고 끝이 없다. 최근에 내부의 편가르기가 너무 많이 생긴것 같고 다들 조심해줬으면 한다. 나보고도 수박이라 하는 사람이 있다. 박찬대 원대도 수박이라고 한다. 작은 차이를 자꾸 찾아내는 그런 특성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전에도 그런 일이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님 지지 그룹이 문재인 대통령님 제명한 적이 있었다. (문파) 분열, 갈등, 갈라치기 계속 가다보면 극단에서 이.. 2024. 6. 9.
채해병사건의 핵심, 임성근-임종득-류희림-김건희의 관계 드러나나? 구독자 40만명을 넘은 유명 유튜버 고양이 뉴스는 6월 4일 "임성근 해병대 사단장과 김건희의 충격적인 관계"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은 9일 현재까지 조회수 100만이 넘어서는 등 네티즌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요약을 통해 주요 내용을 확인해보자. 2024. 6. 9.
서해 접경 수역 남북 충돌 5대 사건 ①제1연평해전1999년 6월 7일 연평도 서북쪽 10㎞ 해상에서 북 경비정 3척이 어선 보호 미명하에 북방한계선을 3.5㎞ 침범.다음 날에도 경비정 4척과 어선 10척을 북방한계선 남쪽 9㎞까지 침범.해군 고속정 접근시켜 퇴각 요구.북은 경비정 3척을 추가 투입.6월 9일 북 고속정이 해군 고속정에 충돌해 손상.6월 11일 해군은 북 경비정 4척에 대해 선체 뒷부분을 부딪치는 '함미(艦尾) 충돌 작전' 실시.6월 15일 오전 8시 45분경 북 경비정 7척이 해군 고속정에 접근 충돌 공격, 해군도 충돌 공격.오전 9시 28분 북 함정이 사격을 가해옴에 따라 해군 대응 사격, 오전 9시 42분까지 14분간 사격전.결과 북한은 어뢰정 1척 격침, 5척 대파 도주,  해군은 고속정 5척 경미한 손상. ②제2연평.. 2024. 6. 9.
'북한 오물풍선=8층서 던진 벽돌' 위력 이달 초 북한이 오물풍선을 날렸을 때 풍선이 추락하면서 승용차 앞유리가 다 깨진 사진이 화제였습니다. 도대체 풍선에 무엇을 매달았길래 충격이 그렇게 큰가를 SBS가 전문가에게 물어 보도했습니다.취재에 응한 신지훈 부경대 환경대기과학전공 교수는 풍선에 달린 오물봉투의 충격 에너지를 계산하기 위해 우선 봉투의 표면적을 1㎡ 정도로, 이 봉투가 군사 전문가들의 분석대로 약 3,000m 고도에서 떨어진다고 가정했습니다. 봉투 하나 당 무게는 북한 주장대로 15톤 쓰레기가 3,500여 개 오물풍선에 매달려 날아왔다면 개 당 4.3㎏ 정도가 됩니다. 실제로 수거된 오물풍선의 무게는 대략 5㎏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계산에서는 봉투 무게를 5㎏으로 가정했습니다.신 교수는 3,000m 고도에서 떨어지는 오물봉투는 .. 2024. 6. 9.
의정 갈등 투입 예산 하루 100억씩 1조 원 지난 2월 정부가 갑자기 의대 정원을 2,000명 이상으로 늘리겠다고 선언하면서 불거진 전공의 사표, 의대생 휴학 등 의정 갈등에 대처하기 위해 정부가 쏟아 부은 혈세가 무려 1조 원에 이른다고 합니다.서울신문의 5월 초 보도에 따르면 당시 정부는 의사 집단행동으로 인한 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건강보험 재정 1,882억원을 추가 투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정부가 투입한 재정은 이 추가 투입분을 포함해 모두 6,931억 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건보 재정만 5,646억 원에다 예비비도 1,285억 원을 끌어다 썼습니다.이 신문은 해법을 찾지 못하는 의료대란으로 막대한 혈세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으로 빠져나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400병상 규모의 괜찮은 공공병원 1개를.. 2024. 6. 9.
허경영 84살까지 선거 못 나온다 위키백과가 '대한민국의 정당인, 기업인, 가수, 전 대선 후보'로 한 줄 설명하는 허경영(74)이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의 양자라고 주장했다가 최근 대법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유죄 판결이 확정돼 2034년까지 선거에 나올 수 없게 됐습니다.허경영은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 TV 방송 연설에서 "나는 고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의 양자이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비선 정책보좌역이었다"고 말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본인은 사실이라고 계속 우겼지만 1·2심 법원은 유죄를 인정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1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이 사건 판결 이후에도 여전히 허위 사실을 사회공동체에 유포하거나 장차 이루어지는 선거에서 유권자들에게 공표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점에서, 일반 사회 구성원의 다.. 2024.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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