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421 한복 입은 브라질 리우 예수상 한국과 브라질 수교를 기념해 주브라질 한국문화원과 한국대사관은 브라질 리우의 거대 예수상에 한복 이미지를 투사하는 프로젝션 행사를 8일 선보였다고 합니다. 리우 랜드마크인 예수상이 다른 나라의 전통 의상을 입은 것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파란색 옷감에 술띠를 길게 늘어 뜨린 이 한복은 이진희 디자이너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2024. 6. 9. 민주당, '동해유전시추 이대론 안된다' 강력비판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대변인은 6월 7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액트지오 기자회견 및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1심 판결 관련 브리핑을 했다. 다음은 액트지오 관련 내용 전문이다. 개인 자택 본사로 둔 기업 말만 믿고 수천억 혈세 투입한다는 대통령 국정이 구멍가게입니까? 오늘 기자 의견에서 액트지오 측이 본인들의 본사가 개인 자택임을 인정했습니다. 상주 직원도 거의 없다고 합니다. 액트지오 측은 성공확률이 높다고 하더니 갑자기 실패 확률이 80%이라며 면피성 밑밥깔기도 있지 않았습니다. 경제성 있는 탄화수소가 누적되어 있는 사실도 못 찾았다고 합니다. 동해 심해 가스전이 ‘장래성 없다’고 평가한 호주 최대 석유 개발회사인 ‘우드사이드’와 본사를 개인자택에 둔 ‘액트지오’ 둘 중 누구의 말이 더 신뢰가 가.. 2024. 6. 9. 이준석, 김정숙 기내식 의혹 국힘 향해 "셀프로 스노우볼 굴린다" 앞서, 김정숙 여사의 2018년 11월 인도 방문 당시 정부 대표단장이었던 도종환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지낸 윤건영 의원 등은 7일 기자회견을 열어 김정숙 여사 방문은 "모디 총리의 공식 요청"에 따른 것이고 기내식 6,292만 원이라는 주장에 대해선 "기내식 비용은 105만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전체 기내식 비용 중 기내식을 제공하기 위한 운송비, 보관료 등 순수한 식사와 관련없는 고정비용이 전체의 65.5%에 이른다"며 "김정숙 여사가 실제 이용한 식사비는 총 105만원으로, 전체 비용의 4.8%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셀프 초청 주장에 대해서도 "그해 7월에 정상회담에서의 모디 인도 총리의 요청에 따른 것"이며 "외교가에선 셀프초청이란 있을 수 없을 일"이.. 2024. 6. 8. [이슈 정리] 동해 유전 5가지 의문에 대한 전문가 해설 동해 영일만 광구에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 매장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액트지오 고문의 방한 기자회견 후 국내 관련 전문가들이 언론 인터뷰에 응해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여러 코멘트를 했습니다. 해저 유전 탐사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 부분도 있고, 여전히 의문인 부분도 있습니다. 그간 제기된 의문에 대해 전문가들은 어떤 설명을 하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JTBC, YTN, 연합뉴스TV, 뉴스1TV 인터뷰에 응한 최경식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최종근 서울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 이근상 한양대 자원공학과 교수의 해설을 종합 정리했습니다. Q. 자택을 사무실 겸 쓰는 1인기업 액트지오 믿을만한가"조그만 회사다 이런 표현들이 많은데, 통상적으로 보면 그 분 회사가 휴스턴에 있는 거 같은데, 휴스턴이나 이.. 2024. 6. 8. [왜,? 정말] 죽은 대장의 시신도 못찾은 산악원정대에게 소송 건 한국 정부 미디어오늘은 지난 6월 8일 열 손가락이 없이, 히말라야 14좌를 세계 최초로 모두 등정한 장애 산악인 김홍빈 대장에 관한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탐사보도를 전문으로 하는 의 김보경 기자 인터뷰를 통해서다. 2021년 7월19일 마지막 봉우리 브로드피크(8047m) 등반에 성공한 후 하산 중 실종됐다. 문재인 당시 대통령은 다음날 SNS에 김 대장 실종에 대한 안타까움을 남겼다. 외교부 요청으로 파키스탄 구조 헬기가 구조에 나섰지만 안타깝게 김 대장의 시신을 찾지 못했다. 2021년 8월4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김 대장 분향소에 방문했고 체육훈장 청룡장(1등급 훈장)을 추서했다. 정권이 바뀌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21일 만인 2022년 5월31일 정부는 광주광역시산악연맹(약2500만 원)과 김홍.. 2024. 6. 8. [왜,? 정말] 액트지오가 법인 박탈 상태였다고? 주간지이 7일 한국석유공사가 분석을 맡긴 2023년 2월, 액트지오가 ‘법인 자격 박탈’ 상태였다는 사실이 자사 취재 결과 확인됐다고 단독기사를 냈다. 액트지오는 영업세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았거나, 주 영업세를 납부하지 않아 ‘자격 박탈’ 행정 처분을 받았다는 것이다.영일만 인근 석유·가스 매장량을 분석한 미국 기업 액트지오가 2019년 1월부터 2023년 3월까지 ‘법인 자격 박탈(forfeits the charter, certificate or registration of the taxable entity)’ 상태였다는 사실이 〈시사IN〉 취재 결과 확인됐다. 한국석유공사가 액트지오에 분석을 맡긴 2023년 2월, 액트지오는 법인 등록이 말소된 상태였다는 의미다.액트지오는 2017년에 미국 텍사스주에.. 2024. 6. 8. 이전 1 ··· 169 170 171 172 173 174 175 ··· 23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