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421 채 상병 사건 김경호 변호사 분노의 인터뷰 채 상병 사건 수사에서 현장 지휘관이었던 이용민 포7대대장의 변호를 맡고 있는 김경호 변호사가 임성근 사단장의 불송치 결정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분노하는 심정으로 최근 뉴스공장과 인터뷰 동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렸습니다. 김 변호사는 국회 법사위에서 열린 채 상병 특검법 입법 청문회에서 당시 상황과 관련해 임성근 사단장과 일대일로 맞대결 토론을 해 주목 받았습니다. 김 변호사는 뉴스공장 인터뷰 동영상에 '임성근 '불송치' 결정할 경북청에 바친다. 진실은 잠시 숨길 수는 있어도, 영원히 숨길 수는 없다'는 제목을 달았습니다.아래는 주요 내용입니다.(김어준) 가장 핵심은 임성근 사단장은 수중수색 지시를 한 적이 없다 자신은. 그것도 심지어는 사고가 나서 영결식 이후에 알았다고 진술했잖아요 법정 .. 2024. 7. 6. '탄핵소추' 국회동의청원 120만명 육박...5일 오후 10시 48분 현재 2024. 7. 5. 경찰 수사심의위 "임성근 사단장 혐의 인정 어렵다" 경북경찰청의 채 상병 순직 사건 최종 수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7월 5일 열린 경찰 수사심의위원회에서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 피의자 9명 가운데 6명은 혐의가 있고, 3명은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날 수사심의위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 대해서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고 합니다.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경북경찰청은 이날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 9명의 송치·불송치 결정 여부에 대해 심의한 결과, 6명은 송치 의견, 3명은 불송치 의견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불송치(무혐의) 의견을 낸 3명은 하급 간부 2명과 임 전 사단장인 것으로 전해졌다고 합니다.경북경찰청 관계자는 한겨레와 통화에서 "수사 공정성 등을 이유로 수사심의위원회의 구체적인 심의 내용.. 2024. 7. 5. 김건희 문자 누구 말이 맞나, 당시 타임라인 지난 1월 김건희 여사가 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게 보냈다는 문자가 갑자기 공개되면서 파장이 만만치 않습니다. 서천 화재 현장의 폴더 인사와 함께 수습된줄 알았던 윤석열-한동훈 갈등이 더 거세게 불거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개된 문자에서 김건희는 디올백 논란 등과 관련해 대국민사과를 할 의향도 있으니 검토해서 방법을 강구해달라는 뜻을 전합니다. 비슷한 시기 유사한 내용의 문자를 5번이나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동훈은 읽기만 하고 응답을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한동훈은 대답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사적인 방식으로 공적이고 정무적인 논의를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설명했지만 선뜻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편집돼 공개된 내용에 대해서도 자신은 사과할 자리를 만들어달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과하.. 2024. 7. 5. 서울시청역 참사 현장 추모 김건희 기사에 달린 댓글들 7월 3일 밤늦게 김건희 여사가 서울시청역 앞 차량 역주행 사고 현장을 방문해 꽃다발을 놓고 추모하는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기사에 달린 댓글 일부를 모아봤습니다. 연합뉴스, 조선비즈,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경제 기사에 달린 댓글입니다. 2024. 7. 5. 홍준표 "박근혜 탄핵 전야제처럼 흘러가는 정국" 홍준표 대구시장이 7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국이 탄핵으로 가고 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여당 인사들도 탄핵이 현실이라는 인식을 갖기 시작했고 이를 공공연하게 말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아래 전문입니다. 2024. 7. 5. 이전 1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 23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