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421 '한미일 동맹' 정신 나간 표현 인정하고 사과한 국힘 최근 국회 본회의에서 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국민의힘 논평 등에 등장하는 '한미일 동맹'이라는 표현을 문제 삼아 국민의힘과 의원들을 싸잡아 정신나갔다고 비판한 것이 논란이 되어 적지 않은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소란이 있고 사흘 지나 국민의힘이 문제가 된 그 논평 문구를 '동맹'에서 '안보협력'으로 고치고 '실수'를 인정했습니다. 앞서 김병주 의원은 2일 본회의 대정부질문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를 향해 질문을 이어가다 "여기 웃고 계시는 정신 나간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라는 표현을 했습니다. 이 말은 '북한의 저열한 도발행위는 한·미·일 동맹을 더욱 굳건히 한다'는 내용을 담은 국민의힘의 6월 2일 논평과 '한·미·일 자유주의 동맹'이라는 표현을 쓴 홍준표 대구시장의 페이스북 글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나왔.. 2024. 7. 5.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의 '검찰총장 직격' 발언 박은정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은 7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은 무섭고, 야당은 우스운가?”라는 글을 올렸다.다음은 박 의원이 쓴 관련 게시 글 전문이다. 대통령은 무섭고 야당은 우스운가?이원석 검찰총장이 2일 더불어민주당의 현직 검사 탄핵소추안 발의에 대해 “이재명 대표의 방탄을 위한 방탄 탄핵"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이 총장은 이날 대검 간부들과 함께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기자실을 찾아 민주당의 검사 탄핵 시도 에 대해 "이재명 대표라는 권력자를 수사하고 재판하는 검사를 탄핵하여 수사와 재판을 못 하게 만 들고 권력자의 형사처벌을 모면하겠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야당 대표를 향한 이 총장님의 추상과도 같은 비판, 잘 들었습니다. 이 총장님의 발언을 접하며 저 는 이 총장님이 ‘검찰공화국의 검찰.. 2024. 7. 5. 한동훈이 씹었다는 김건희 문자 내용은 김건희 여사가 지난 1월에 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디올백 논란 등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할 용의가 있으니 검토해달라는 문자를 보냈는데 한 위원장이 이 문자를 읽기만 하고 답을 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규완 CBS 논설실장이 공개한 관련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문자(텔레그램) 내용이 긴데 그 핵심 내용만 앞뒤를 편집해서 붙여서 보여드릴게요. 이때가 1월이에요. 디올백 문제로 당정 간에 갈등이 심하던 시절이었어요. '한동훈 위원장님, 최근 저의 문제로 물의를 일으켜 부담을 드려 송구합니다. 몇 번이나 국민들께 사과를 하려고 했지만 대통령 후보 시절 사과를 했다가 오히려 지지율이 떨어진 기억이 있어 망설였습니다. .. 2024. 7. 5. 민주당 이성윤 의원, 공수처법 개정안 발의 뉴시스 등 주요 매체은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채 상병 순직 수사 외압 사건' 등 현 정권을 겨냥한 수사를 도맡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검사 인력을 2배까지 늘리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보도했다.검사 출신 이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공수처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을 통해 "윤석열 용산 대통령실과 김건희 여사 디올백 의혹 사건과 같은 살아있는 권력을 제대로 수사할 수 있도록 공수처법을 다시 설계했다"고 밝혔다. 이성윤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따르면 , 공수처는 검사와 경찰 고위직의 범죄에 대해 뇌물 수수 등 일부 범죄만 수사·기소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개정안은 공수처가 검사·경찰 고위직 모든 범죄를 수사 및 기소할 수 있도록 했다. 공수.. 2024. 7. 5. 국민 마음 모르는 국힘 비판한 mbc뉴스 클로징 멘트 7월 4일 mbc뉴스데스크 클로징멘트다. "서울대 법대 검사 출신이라는 이력을 지닌 분들이라면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잘했고 법도 제일 많이 아는 축에 속할 겁니다. 군인의 순직을 얘기하면서 '군 장비 파손'이라는 비유를 드는 것도,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공부는 내가 좀더 잘했지 않겠어요?'라고 발언하는 것도 그래서 가능했을까 싶은데요, 그런데 국회의원은 시험으로 뽑는 게 아니고 법을 만드는 국회는 국민의 선거를 통해 구성되죠. 어제부터 필리버스터르 보면서 정치인들이 법 뿐만 아니라 국민의 마음도 좀 잘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4. 7. 5. 영국 노동당 14년만에 총선 압승...민심과 멀어진 보수당 궤멸 한겨레 등 주요 언론들은 일제히 4일(현지시각) 치러진 영국 조기 총선 출구조사 결과 제1야당 노동당이 압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됐다고 보도했다. 개표 결과도 비슷하다면 제1야당 당수였던 키어 스타머 노동당 대표가 차기 총리가 되고 14년 만에 정권 교체가 이뤄지게 된다.영국 BBC 방송과 ITV, 스카이 뉴스 등 방송 3사가 여론조사업체 입소스와 함께 이날 오후 10시 투표 마감 직후 발표한 공동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노동당은 하원 650석 가운데 410석으로 과반 의석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집권 보수당은 131석, 자유민주당은 61석, 개혁당은 13석, 스코틀랜드 국민당은 10석을 얻을 것으로 예측됐다. 시민언론 민들레는 이번 총선의 핵심 쟁점거리는 심각한 생활수준 저하와 급증하는 진료대기.. 2024. 7. 5. 이전 1 ··· 132 133 134 135 136 137 138 ··· 23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