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421 서울시청역 추모공간 조롱글, 왜 이러나 서울시청역 역주행 사고 추모 공간에 조롱 섞인 쪽지가 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고 합니다.남대문경찰서는 추모 공간에 '토마토 주스가 돼 버린 (희생)자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조롱 섞인 쪽지를 남긴 20대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수한 20대 남성은 자신이 남긴 쪽지가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고, 언론에 보도되자 전날 경찰에 자수 의사를 밝혔다고 합니다. 경찰 조사에서는혐의를 모두 인정했다고 합니다. 또 온라인에서는 추모공간에 놓인 쪽지라며 '너네 명복을 빌어. 서울의 중심에서 이런 일이 생겼다는 게 너무 화가 나지만 나 그래도 멀리서 왔다!♡ 그동안 고생 많았고 다시는 볼 수 없지만 너의 다음 생을 응원해♡ 잘 가'라는 종이 사진도 올라와 있습니다.이런 경우 피해자들의.. 2024. 7. 5. '채 상병 특검법' 이후 주목할 3가지 포인트 채 상병 특검법이 7월 4일 국회 본회의에서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했습니다. 21대 국회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이 법은 정부로 회부되어 대통령의 수용, 거부 판단을 받게 되며, 거부하면 다시 국회로 돌아와 재의결 절차를 거칩니다. 채 상병 사망 사건을 수사해온 경북경찰청은 다음 주 중에 수사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했답니다. 채 상병 1주기를 앞두고 이와 관련된 갈등이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주목할만한 포인트는 무엇인지 3가지를 꼽아 봤습니다.경찰 수사 결과에 임성근 빠지나경북경찰청 수사 결과에 사고 책임자로 임성근 사단장이 포함될 수 있을까요. 채 상병 사망을 전후해 보도된 해병대의 수해 복구 지원 활동 기록과 증언들을 보면 임 사단장은 무리한 수색 작업을 지시한 책임을 피하기 어려워보입니.. 2024. 7. 5. 이진숙 방통위원장 지명 철회 요구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로 지명되자마자 이진숙 씨가 자신의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지명 소감을 밝히는 자리에서 “공영방송이 흉기”라는 극언까지 쏟아냈습니다. MBC의 ‘바이든’ 보도에 대해서도 “최소한의 보도 준칙을 무시” 했다고 몰아세웠습니다. KBS 식으로 MBC를 손보고 장악하겠다는 뜻입니다. MBC 재직 시절 공적지분 매각 공작을 벌였던 전력에 비춰 MBC를 YTN처럼 팔아치울 가능성도 매우 높습니다. 결국 MBC 장악과 매각은 윤석열 대통령의 확고한 뜻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지지율이 바닥이어서 자기 앞가림도 어려운 시점에 굳이 하자투성이 극우 인사를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로 지명할 리 없습니다.이진숙 씨의 언론관은 윤석열 대통령과 판박이입니다. 공영방송을 좌파로.. 2024. 7. 5. 채 상병 1주기에 대통령은 특검 거부하나 해병대 채 상병이 경북 예천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가 무리한 지시에 따른 실종자 수색 작업 중 급류에 휩쓸린 것이 지난해 7월 19일이었습니다. 채 상병은 14시간만에 숨진 채로 발견되어 사망일은 7월 20일로 기록됩니다. 국회 본회의에서 두 번째로 채 상병 특검법이 7월 4일 통과했습니다. 채 상병 순직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외압이 있었는지 밝히자는 취지입니다. 이 법을 거부하는 국민의힘은 거의 전원 퇴장했고 나머지 야당 전체가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전체의석의 3분의 2에 가까운 찬성 표결이었고, 진작부터 특검 찬성 국민 여론이 60%를 넘었으니 충분히 민의를 반영한 법안 처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입법 독재'라느니 '협치 부정'이라는 말은 사실과 동떨어진 정치 공작 수준의 얘기일 따름입니다. .. 2024. 7. 5. 이병, 일병, 상병, 병장도 모르는 국회의원은 누구? jtbc 뉴스를 참고하면 된다. 아래 영상 2분 40초부터 보면 관련된 내용이 나온다.https://www.youtube.com/watch?v=gYQn1zSPcL4 2024. 7. 5. 이진숙 방통위원장 후보가 했던 네 가지 윤창현 언론노조위원장이 시사인 유튜브 프로그램에 나와서 이진숙 신임 방통위원지명자에 대해 왜 부적절한 지명인지 과거 행적에서 드러난 악행을 조목조목 비판했다. 이 중 우리가 잊고 있었던 네 가지 사건에 대해 정리해 본다. 1. 2014년 세월로 참사 당시 'MBC 전원 구조오보'를 냈을 때 이진숙은 보도본부장이었다. 2. 세월호 참사 당시 MBC 보도에서 '유가족이 조급증을 내 가지고 민간 잠수사들을 무리하게 투입해서 죽었다. 그 유족들 가만히 있으라'는 보도를 냈다. 보도책임자가 이진숙이었다. 3. MBC 노동조합 조합원들 노트북에 전부스파이웨어 심어 사찰을 했다가 벌금까지 내고 나중에 대법원 패소 판결을 받았다. 범죄 당사자가 이진숙이다. 4. 2012년도 '정수장학회 문건'사건의 당시 정수장학회 최.. 2024. 7. 5. 이전 1 ··· 133 134 135 136 137 138 139 ··· 23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