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421 대통령경호처 본부장급 이상 집단 사직서 한겨레는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한 혐의로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의 영장 반려로 풀려난 김성훈 대통령 경호처 차장에 반발해 경호처 본부장급 이상 간부들이 집단으로 사직서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22일 경호처 한 관계자는 한겨레에 “본부장급 이상 간부들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일부 부장들도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 차장 체제가 유지되는 한 경호처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어렵고 조직을 추스르기 어렵다는 판단에 고위직 간부들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강경파’ 김 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은 사직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앞서 지난 20일 김 차장이 주재한 간부회의에서 부장급(3급) 간부들은 “부장급 이상 전원이 사표를 쓰자”며 현 상황에 책임지는 자세를 보이자거나,.. 2025. 1. 23. 공수처, 윤석열 검찰에 넘긴다... 기소 요구 한겨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23일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해달라고 검찰에 요구했다고 보도했. 예상보다 빨리 사건을 검찰로 넘긴 것이다. 윤 대통령이 조사를 거부하며 ‘강제구인’ 조처 등이 거듭 실패하자 1차 구속기한 만료 전에 빠르게 사건을 검찰에 넘긴 것으로 보인다.공수처는 이날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윤 대통령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에 공소제기요구처분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공수처는 윤 대통령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과 공모해 지난해 12월3일 국가권력을 배제하거나 국헌을 문란하게 할 목적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함으로써 폭동을 일으켰다”고 봤다. 또 “직권을 남용해 경찰 국회경비대 소속 경찰관들과 계엄군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하고 국회의원.. 2025. 1. 23. 서부법원 폭동 구속 극우 유튜버 격려한 윤상현 의원 한겨레는 서울서부지방법원 난입·폭동 사태에 연루돼 구속된 극우 유튜버가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쪽으로부터 격려를 받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유튜브 채널 ‘젊은시각’을 운영하는 송아무개씨는 22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구속영장이 발부됐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윤상현 의원님은 이신원 특보단장님을 보내주시어 격려해 주셨다”고 밝혔다.송씨는 18~19일 법원 주변에서 난동을 부리거나 법원 청사에 침입해 기물을 파손한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58명 가운데 한 명이다. 다만, 19일 새벽 법원 담장 안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된 송씨가 청사 안까지 난입했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송씨는 지난 20대 대선 당시 후보 신분이었던 윤석열 대통령 유튜브 채널에 지지자로 출연하기도 했다. 2025. 1. 23. ‘폭동 조장’ 전광훈에 내란선동 고발 한겨레에 따르면, 시민단체 촛불행동과 민생경제연구소는 20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에 전광훈 목사를 내란선동·선전죄, 소요죄 등 혐의로 고발했다. 이들은 고발장에서 “피의자(전광훈)는 ‘서부지법에 안 나타나는 분은 형사 처벌하겠다’는 등 발언을 하며 광화문 인파가 대거 법원 앞으로 이동하게 했고, (지지자들은) 법원을 응징해야 한다는 비뚤어진 일념으로 결집해 법원을 습격했다”고 적었다.같은 날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도 같은 혐의로 전 목사를 국수본에 고발하며 특히 전 목사가 서울서부지법 앞에서 한 ‘국민 저항권’ 발언을 문제 삼았다. 사세행은 “전광훈은 ‘국민 저항권이 최고이므로 직접 나서 윤석열 대통령을 서울구치소에서 강제로 모시고 나와야 한다’고 발언하며 국가기관을 공격하라는 취지로 .. 2025. 1. 22. ‘서부지법 난동’ 58명 중 56명 구속 한겨레는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로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실사)를 받았던 당일과 영장이 발부된 이튿날 새벽 서울서부지법에 들어와 난동 사태를 벌였던 윤 대통령 지지자 등 56명이 추가로 구속됐다고 보도했다.서울서부지법은 22일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혐의(공동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전날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검찰이 청구한 시위대 58명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결과 “도주우려가 있다”며 56명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전날 영장실질심사 뒤 구속영장이 기각된 건 단 2명에 그친다. 19일 새벽 서부지법에 난입해 공동주거침입 혐의로 심사를 받았던 2명에 대해선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영장이 기각됐다.58명의 혐의 내용을 살펴보면, 홍다선.. 2025. 1. 22. 국회 국조특위, 윤석열 ‘동행명령장’ 발부 한겨레는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내란 국조 특위)가 22일 1차 청문회에 불출석한 윤석열 대통령 등 증인 7명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발부했다.국회 내란 국조 특위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제5차 전체회의에서 동행명령 발부 건을 상정한 뒤 재석 18인 중 찬성 11인, 반대 7인으로서 동행명령장 발부 건을 가결했다. 2025. 1. 22.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237 다음 반응형